新千歳空港駅 (New Chitose Airport Sta.) (AP15) Train Station 조용한 지정석. 자유석에도 자리가 많길래 살짝 후회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슬슬 차는 걸 보니 괜찮을지도... 근데 아까 '복도가 괜찮나?'는 질문에 아무 생각 없이 '네'를 했더니 앉은 후에 카메라가 울고 있다. March 24th, 2014, PM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