麺道はなもこし Ramen / Noodle House 드디어 하카타에서 먹는 라멘을 먹으러 왔...는데 문 닫음. 붙은 종이를 보니 오늘은 7시 반부터라는 것 같습니다. 일단 대기... April 9th, 2014, PM 7:12
그냥 걷고 있는데 산책 중인 어떤 아저씨 개가 내 바지를 킁킁 하겠다고 오는 걸 못 봐서 개 코를 아무 생각 없이 니킥 했는데 뭔가 깨갱 소리도 안 나고 별 일 없었다는 듯이 지나갔다... 괜찮나 그 개 April 9th, 2014, PM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