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깔끔한 2량짜리 보통열차. 여기도 아오이모리 철도나 이와테운하철도와 마찬가지로 버튼을 눌러 열고 내릴 때 정산하는 형태인데, 생각해보니 보통열차 특성 상 역에 정산할 수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는 얘기는, 앞으로 이런 열차를 꽤 많이 볼 예정이라는 거겠지... March 28th, 2014, AM 11:32
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전광판 앞에서 서성이고 있으니 역무원 분이 말을 거셨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이치노세키까지 갑니다." "5번에서 타시면 됩니다." "하이." "느리지만- (못 알아들음)" "하이." "(못 알아들음)" "하이." "(못 알아들음)" "하하하, 하이." "(못 알아들음) (돌아감)" "(꾸벅) 하이, 도모." 굉장한 단방향 대화였다. March 28th, 2014, AM 11:20
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11시 56분에 출발하는 JR토호쿠선 보통열차를 타고 모리오카 역에서 이치노세키 역까지 갑니다. March 28th, 2014, AM 11:16
いわて銀河鉄道 盛岡駅 Train Station 이와테은하철도 모리오카 역은 자동 개찰구가 없고 사람이 직접 처리합니다. 홋카이도&동일본패스는 보여주기만 하면 통과. March 28th, 2014, AM 11:03
厨川駅 (Kuriyagawa Sta.) Train Station 일본에서 헤드뱅잉을 자진모리 장단에 싸서 먹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많아졌다 March 28th, 2014, AM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