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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koya Travel

2014.03.23  -  2014.04.10

Don Kim at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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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戸駅 (Hachinohe Sta.)

Train Station

전철 방송에서 계속 "[유우센세키]에서는 핸드폰 전원을 꺼주시고 필요한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합시다"라고 나와서 아, "유선석"이구나, 콘센트가 있는건가, 충전하러 가야지, 라고 생각해서 열차 직원에게 "이 열차에는 [유우센세키]가 있습니까?"라고 물어봤더니 "? 여기에 있습니다만..."이라고 해서 봤더니 유선석이 아니라 "우선석(노약자석)"... 으이구 멍충.

諏訪ノ平駅(Suwanotaira Sta.)

Train Station

대략 이 정도 규모의 작은 역까지 하나도 빠짐 없이 포스퀘어 베뉴가 있다는 건

厨川駅 (Kuriyagawa Sta.)

Train Station

일본에서 헤드뱅잉을 자진모리 장단에 싸서 먹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많아졌다

いわて銀河鉄道 盛岡駅

Train Station

이와테은하철도 모리오카 역은 자동 개찰구가 없고 사람이 직접 처리합니다. 홋카이도&동일본패스는 보여주기만 하면 통과.

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저 멀리 라운드원이 보이지만 갔다가는 열차를 놓칠테니 넘어가도록 합니다.

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11시 56분에 출발하는 JR토호쿠선 보통열차를 타고 모리오카 역에서 이치노세키 역까지 갑니다.

盛岡駅 (Morioka Sta.)

Train Station

전광판 앞에서 서성이고 있으니 역무원 분이 말을 거셨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이치노세키까지 갑니다."
"5번에서 타시면 됩니다."
"하이."
"느리지만- (못 알아들음)"
"하이."
"(못 알아들음)"
"하이."
"(못 알아들음)"
"하하하, 하이."
"(못 알아들음) (돌아감)"
"(꾸벅) 하이, 도모."
굉장한 단방향 대화였다.